칭찬합니다, 인천31바3050택시기사님
- 2025-12-20
- 정은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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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0일 새벽 2시경, 가좌동에서 인천 남동구 광명아파트까지 저희 아들을 안전하게 태워다주신 인천31바3050 택시기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.
귀가 중 만취한 아들이 신분증과 체크카드가 들어있는, 휴대폰이 없어진걸 알고 당황해하자 기사님께서 "집이나 잘 찾아가라"고 요금을 받지 못한 채 돌아가셨습니다.
아침에 기상한 아들이 아빠에게 "휴대폰 분실로 택시비도 못냈다" 고 하자 아들 휴대폰으로 전화하니 기사님이 "다음 승객이 뒷좌석에 떨어진 휴대폰을 줏어 주었다. 인천 터미널이니 곧 갖다 드리겠다"며 아파트주차장까지 오셔서 택시비만 받고 사례비는 극구 사양하셨습니다.
선행을 베풀어 주신 기사님과 휴대폰을 택시기사님께 전달해 주신 승객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365일 무사고 안전운행과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.
귀가 중 만취한 아들이 신분증과 체크카드가 들어있는, 휴대폰이 없어진걸 알고 당황해하자 기사님께서 "집이나 잘 찾아가라"고 요금을 받지 못한 채 돌아가셨습니다.
아침에 기상한 아들이 아빠에게 "휴대폰 분실로 택시비도 못냈다" 고 하자 아들 휴대폰으로 전화하니 기사님이 "다음 승객이 뒷좌석에 떨어진 휴대폰을 줏어 주었다. 인천 터미널이니 곧 갖다 드리겠다"며 아파트주차장까지 오셔서 택시비만 받고 사례비는 극구 사양하셨습니다.
선행을 베풀어 주신 기사님과 휴대폰을 택시기사님께 전달해 주신 승객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365일 무사고 안전운행과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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