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인방송을 한번씩 듣는데 처음 듣는 프로그램이지만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.
반가웠구요....
요즘은 빠른 노래보다
천천히 들을 수 있는 음악이 더 좋습니다.
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밴드 음악 한 곡이
오늘 하루를 정리해 주는 느낌이네요.첫방송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.앞으로도 좋은 방송, 좋은 주말 저녁 책임져 주세요.
Eric Clapton의 <Wonderful Tonight> 신청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