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대 직장인에게 일요일은 한 주를 정리하고 다시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인데, 그 순간을 함께해 줄 목소리가 생겨서 기대가 큽니다.
첫 방송부터 응원합니다. 편안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일요일 프로그램이 되길 바라며,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